보존·접착수복
보존·치주치료 (건강보험)
충치치료부터 잇몸치료까지, 건강보험 적용 보존치료
성인 대상의 건강보험 적용 보존치료 및 치주치료를 시행합니다. 충치, 잇몸 질환 등 구강 건강의 기본을 정밀하게 관리합니다.
어떤 치료가 포함되나요?
FAQ
보존·치주치료 (건강보험) 자주 묻는 질문
연 1회 건강보험 적용 스케일링이 있으며, 그 외 비급여 스케일링도 시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원 시 안내드립니다.
보존치료 중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재료·방법에 따라 급여/비급여가 나뉩니다.
잇몸 출혈·부종이 반복되면 치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밀 진단을 권합니다.
치아 상태에 따라 보통 2~4회 내원이 필요합니다. 감염이 심한 경우 소독 횟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후 치아는 수분 공급이 줄고 삭제량이 많아 파절 위험이 높아집니다. 남은 치질량에 따라 크라운 또는 보존적 오버레이로 보호를 권합니다.
치료 직후 일시적 불편(플레어업)일 수도 있고, 재감염이라면 재신경치료를 고려합니다. 방사선 검사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치근단절제술 등 미세수술로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치는 모든 보존 가능성을 검토한 뒤의 마지막 선택지입니다.
시림의 원인은 충치 외에도 치경부 마모, 잇몸 퇴축, 균열 등 다양합니다. 짧게 시리고 마는지, 통증이 지속되는지에 따라 감별이 달라집니다.
바르게 나서 관리가 잘 되는 사랑니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복되었거나 인접 치아에 영향을 주는 경우 발치를 권합니다.
보통 2~3개월의 치유 기간 후 식립하지만, 조건이 좋으면 즉시 식립도 가능합니다. 발치 시 발치와 보존술을 하면 조건을 좋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플라크가 침 속 미네랄과 만나 굳으면서 생깁니다. 개인차가 있으며, 칫솔질 습관 개선과 정기 스케일링으로 관리합니다.
치석이 차지하던 공간이 드러나면서 일시적으로 시리거나 틈이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치석 제거의 결과이지 치아 손상이 아닙니다. 대부분 수일 내 적응됩니다.
임신 중기(4~6개월)가 비교적 안정적인 치료 시기입니다. 응급 처치는 시기와 무관하게 가능하며, 임신 사실을 꼭 알려주세요.
첫 유치가 난 후 6개월 이내, 늦어도 첫 돌 무렵을 권합니다. 정기 검진 습관이 평생 구강 건강의 출발점입니다.
구취의 원인 대부분은 구강 내(설태·잇몸병·충치)에 있습니다. 원인 진단 후 스케일링·잇몸치료·위생 교육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약은 보조 수단일 뿐, 원인인 치석·플라크를 제거하지 않으면 근본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잇몸치료가 우선입니다.
동요 원인(치주염·교합외상·균열)에 따라 다릅니다. 치주치료와 고정술로 유지 가능한 경우도 많으니 조기 진단을 권합니다.
일반적으로 6개월~1년 주기를 권하며, 잇몸병·임플란트가 있는 분은 3~6개월 주기가 좋습니다.
치과 방사선의 피폭량은 자연 방사선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며, 필요한 경우에만 최소한으로 촬영합니다. 임신 중이라면 미리 알려주세요.
한 번 퇴축된 잇몸은 저절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원인 제거가 우선이며, 필요 시 잇몸 이식술로 개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